같은 치명 폭력의 약 98%가 자기 자신(자살)으로 향합니다. 무너짐이 밖으로 나가는 문은 거의 닫혀 있습니다.
시대의
내면을
관측한다
한 사람의 무너짐이 모이면, 한 사회가 무엇으로 견디는지가 보인다.
공개 통계만으로, 같은 무너짐이 어디로 배출되는지를 추적하는 연구 관측소. 발명한 숫자는 없습니다. 모든 지표에 출처와 해석 등급이 붙습니다.
무엇을 보고 싶나요
집단·개인·정책을 같은 자로 관측하는 6개 도구. 원하는 걸 바로 여세요.
치명적 압력이 자기를 향하면 안(자살)으로, 타인을 향하면 밖(살인)으로 배출됩니다. 지금, 세 나라의 문이 어디로 열려 있는지부터 봅니다.
같은 무너짐이, 나라마다 다른 문으로 나간다.
외향비중 = 살인 ÷ (자살 + 살인). 비율일 뿐, 폭력의 총량이 아닙니다.
실업이 오르면 자살도 따라 오르는 결합이 뚜렷합니다(한국은 Δ0.12로 거의 무관). 완충 장치가 채널을 가릅니다.
살인 정황 데이터(us-homicide-circumstance) 연결 후 확정합니다. 방향은 알려져 있으나, 값을 발명하지 않습니다.
한국 살인의 거의 전부가 '폭발형'이다.
우발·보복 같은 폭발 동기가 약 89%. 이익을 노린 도구형 살인은 거의 소멸했습니다. 밖으로 나가는 드문 배출조차, 계산이 아니라 터짐의 형태입니다.
봉합이 '가장 싼 한탕'으로 옮겨갔다.
사행 지출 중 복권 비중이 17%에서 29%로. 견딤의 출구가 더 작고 값싼 한탕으로 이동했습니다.
치명 폭력의 98%가 안으로 향한다.
한국의 외향비중은 1.7%. 같은 무너짐이 타인이 아니라 거의 전부 자기 자신을 향합니다.
완충이 채널을 가른다.
일본은 실업과 자살이 함께 움직이지만(Δ0.40), 한국은 거의 무관합니다(Δ0.12). 같은 경기 충격도 제도적 완충에 따라 다른 문으로 빠집니다. 상관 수준의 관찰이며 인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내면을 네 개의 틀로 나눠 읽는다.
사람이 자기를 재는 네 거울 — 가족·경제·사회·외모. 각 틀에서 실체불안·찌꺼기·봉합속도를 봅니다. 실측값은 데이터 피드 연결 후.
구조적 압력은 곧장 터지지 않습니다. 완충을 지나 어느 문으로 빠질지가 시간에 따라 이동합니다 — 안으로, 밖으로, 혹은 봉합으로.
무너짐은, 세 개의 문으로 빠진다.
살인 ÷ (자살 + 살인), 높을수록 밖(살인)으로 배출.
결핍을 한 번에 덮으려는 출구. 단가가 낮을수록, 더 자주 더 작게 당겨진다.
덮는 대신 물러나 닫는 출구. 관계를 줄여 압력원을 차단하지만, 잔여는 안에 쌓인다.
압력을 소비로 흩어 견디는 출구. 나라마다 선호 채널이 갈린다.
공개 통계는 누구나 컴파일합니다. 차이는 왜를 읽는 렌즈입니다. 같은 무너짐이 왜 나라마다 다른 문으로 나가는가 — 이 관측소의 해자.
같은 압력, 다른 완충 → 다른 문.
실체불안(압력)은 세 나라가 비슷해도, 국가 완충의 두께와 속도가 다르면 배출은 다른 채널로 빠집니다. 비용속도 × 완충의 사슬로 읽습니다.
공개 통계는 무엇을 보여준다. 렌즈는 왜를 읽는다.
관념인간은 실체불안 → 봉합 → 배출이라는 하나의 렌즈로, 흩어진 숫자를 한 사회가 무너지고 견디는 구조로 읽습니다. 왼쪽은 누구나 읽는 관찰, 오른쪽은 그 렌즈의 해석입니다.
치명 폭력의 약 98%가 자기 자신을 향한다.
봉합 채널이 안으로만 열려 있다. 무너짐을 밖으로 내보낼 출구가 막히면, 압력은 방향을 잃고 자기 자신으로 회귀한다.
밖으로 나간 배출의 거의 전부가 우발·보복형.
밖으로의 드문 배출조차 계산이 아니라 봉합 실패의 터짐이다. 찌꺼기가 임계를 넘는 순간, 방향 없이 가장 가까운 표적으로 분출된다.
사행 지출이 더 작고 값싼 한탕으로 이동.
봉합속도를 높이려 채널이 '가장 싼 한탕'으로 옮겨간다. 구조적 결핍을 즉각 덮으려는 압력이, 봉합의 단가를 끌어내린다.
일본은 실업↔자살 동행, 한국은 무관.
국가 완충이 채널 자체를 바꾼다. 같은 실체불안도 제도가 받쳐주는 곳에선 다른 문으로, 받쳐주지 못하는 곳에선 곧장 배출로 빠진다.
같은 경기 충격도 제도 완충이 두꺼우면 다른 문으로 분산됩니다. 한국의 낮은 동행은 완충이 좋아서가 아니라, 자살이 경기와 무관하게 만성적으로 높을 수 있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공공 사회지출 비중을 완충 프록시로 환산해 채널 전이와 겹쳐 봅니다.
완충을 떠받치는 비용이 어디로 전가되는지 — 정책 입력이 채널을 어떻게 미는지 탐색합니다.
'못 미친다'는 압력에도, 결이 있다.
실체불안은 하나가 아닙니다. 일곱 결로 나눠 각각 복수의 공개 프록시 지표로 추적합니다. 분류 체계이며, 나라별 실측은 3국 피드 연결 후 비교합니다.
같은 자로 잰 한·일·미. 시계열로 겹쳐 보면, 각 사회의 문이 어디로, 얼마나 빠르게 옮겨가는지가 드러납니다.
세 나라, 한 줄 판정.
| 국가 | 방향 | 외향비중 | 완충(실업↔자살) | 봉합 채널 | 한 줄 |
|---|---|---|---|---|---|
| 한국 | 안으로 | 1.7% | Δ0.12 무관 | 한탕 ↑ | 급진·즉각, 출구 협소 |
| 일본 | 안으로 | 연결 예정 | Δ0.40 동행 | 파친코 ↓ | 완만·장기, 완충 두껍되 경기동행 |
| 미국 | 밖으로 | 검증 대기 | 분산 | 게이밍 ↑ | 외향·분산, 완충 불균질 |
살인 ÷ (자살 + 살인)의 연도별 추이. KR·JP·US 멀티라인.
일본 자살률 장기 추이(1990–2024, 후생노동성 인구동태조사).
소비자물가지수(2020=100) 월별 추이. 실업률은 피드 연결 후 겹쳐 표시.
발명한 숫자는 없습니다. 공개 통계를 같은 정의·단위로 컴파일하고, 모든 지표에 출처와 해석 등급을 답니다.
공개 통계를, 같은 자로 잰다.
아직 개인 좌표를 수집·집계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LAB은 공개 통계를 같은 정의·단위로 컴파일한 관측입니다.
KOSIS·World Bank·대검·사행산업위 등 공개 출처를 원지표 그대로 모읍니다.
정의·단위·기준연도를 맞추고, 나라 간 비교가 가능하도록 같은 자로 변환합니다.
외향비중·폭발비중·봉합채널 등 해석 축으로 환산합니다.
축의 이동을 시계열로 추적해, 국면이 어디로 가는지 그립니다.
출처 통계에서 직접 읽히는 값. 정의·단위가 명시되고 재현 가능합니다.
관찰을 잇는 이론적 해석. 관념 4틀 모델에 근거하나 직접 측정은 아닙니다.
잠정·상관 수준. 통제·시차 보정 전이며 인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 지표 | 축 / 쓰임 | 출처 | 등급 | 상태 | 피드 |
|---|---|---|---|---|---|
| 외향비중 | 방향축 · 3국 시계열 | World Bank | 관찰 | 연결 | worldbank-3국.json |
| 살인 동기 | 폭발비중 · 구성전이② | 대검찰청 | 관찰 | 연결 | crime-motive-kr.json |
| 봉합 채널 | 한탕·복권 · 구성전이③ | 사행산업위 | 관찰 | 연결 | discharge-channel-kr.json |
| 국가 완충 | 실업↔자살 · 사회지출 · 법안 | 공개 거시통계 | 탐색 | 연결 | structure-composition.json |
| 3국 인과 | 해자 · 왜 모델 | 모델(합성) | 가설 | 연결 | kr-jp-causal-model.json |
| 미국 살인 정황 | 외향비중 · 미국 확정 | FBI/CDC 예정 | 관찰 | 대기 | us-homicide-circumstance.json |
| 일본 시계열 | 비교 · 담론 동행 | 공개 통계 예정 | 탐색 | 대기 | jp-timeseries.json |
집단의 지도를 보기 전에,
당신의 자리부터.
개인 리포트는 같은 4틀을 개인 스케일로 읽습니다. 사회의 문을 이해하는 가장 빠른 길은, 자신의 문을 먼저 보는 것입니다.